#2 떡볶이 만들어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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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rote this on February 1 and had it corrected by natives at lang-8 but I forgot to post it here. ^^;;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이죠?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오늘은 2월 1일이에요. 그저께 엄마가 마닐라에 다녀왔어요. 비행기가 늦게 도착해서 공항에서 오래 기다렸어요. 엄마는 마닐라에 언니랑 오빠를 만나러 갔었고 며칠 동안 그곳에서 머물렀었어요. 엄마가 마닐라로 떠나던 날, 되게 슬펐어요. 저도 엄마랑 같이 마닐라에 가고 싶었어요. 저도 언니랑 오빠가 너무 보고싶었어요. 가고 싶었지만 비행기를 못 타서 못 갔어요. 4년 전에 비행기에서 죽을 뻔했었어요. 그래서 그 트라우마 때문에 아직도 비행기를 타지 못해요. 너무 무서워하거든요. 너무 무섭지만 TOPIK 시험을 보려고 해서 4월에 비행기를 타야 해요.

어제는 엄마랑 같이 시장에 갔어요. 시장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엄마가 야채를 사는 동안 저는 사진 찍었어요. 장을 다 본 뒤, 우리는 쇼핑몰에 갔어요. Mex ’em Up이라는 멕시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그곳에 처음 가봤어요. 엄마는 Mango Salmon을 시키고 저는 Asian Buffalo Wings을 시켰어요. 음식은 조금 매웠지만 완전 맛있었어요. 그 음식을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어요. 점심때가 지나고 집에 갔어요. 집에 도착해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떡을 직접 만들어 봤는데 계량컵이 없어서 망쳤어요. 처음 요리하는 거라서 실수를 많이 했고 손도 좀 다쳤어요. 근데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다음 주에 다시 한번 만들어 볼 거예요. 여러분 저를 응원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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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1. You should try writing something in Korean. Even if it’s just a short paragraph. Sometimes I tend to create an imaginary scenario in my head then write it down like I’m writing a diary. Then post it on lang-8.com and receive corrections from nativ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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